이야..은돌이가 태어난지 벌써 일년이 넘었네요.
태어나서는 언제 시간이 가나..걱정이 앞섰는데 정말 순식간에 돌이 되었습니다.
이제까지 큰 탈 없이 무사히 자라줘서 넘넘 고마울 따름이에요^^
스냅사진도 찍긴 했지만 아직 못받은 관계로 아기아빠가 찍어준 맛보기용 사진 몇 장 올립니다ㅎㅎ
용수산 비원점 2층 홀에서 했습니다. 딱 소규모로 하기에 좋구 단독 홀이라 소란스럽거나 번잡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.
포토테이블이라 말하기엔 창피하네요ㅋㅋ백일 사진과 돌스튜디오 사진 몇장만 올려놓았습니다.
전체적인 홀의 느낌입니다. 베란다도 되어있어서 사진찍기에 딱 이었어요^^ 조명도 적당해서 잘 나오구요ㅎㅎ
돌상입니다. 셋팅 전이라 아직 떡이나 과일은 올려지기 전입니다. 전통돌상 답게 단아했어요^^
용수산 도착하자 마자 찰칵ㅋㅋ 이때까진 여유로웠지만 사진 작가님 오고선 완전 강행군..ㅠㅠ;;
"엄마 치즈를 안주면 갤놋투 집어 던질거에요" 안되 얌마;;ㅠㅠ 한달도 안된 새폰이야;;;
아장아장~(스스로 걸어보는 어린이가 되어보자구나ㅠㅠ;;)
뭔가 분위기 있어보이는 아가씨ㅋㅋ
꼬까꼬까 꼬까신ㅎㅎ
태어나서는 언제 시간이 가나..걱정이 앞섰는데 정말 순식간에 돌이 되었습니다.
이제까지 큰 탈 없이 무사히 자라줘서 넘넘 고마울 따름이에요^^
스냅사진도 찍긴 했지만 아직 못받은 관계로 아기아빠가 찍어준 맛보기용 사진 몇 장 올립니다ㅎㅎ









최근 덧글